롯데호텔제주, '모녀 여행 패키지' 선봬
입력 2014.12.22 09:32
수정 2014.12.22 09:40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20만원 상당 윈터 서프라이즈 기프트 세트도 제공
롯데호텔제주가 내년 2월 28일까지 '모녀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22일 롯데호텔제주에 따르면 45만원부터 마련되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오션뷰 객실 1박과 SK-ll 부띠끄 스파 프로그램 2인 1회, 조식 2인, 야경과 함께 세계 각국의 와인 12종을 시음할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2인이 포함된다.
2박 이상 투숙 고객에게는 한식, 일식, 이탈리안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디너 2인 1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SK-ll 부띠끄 스파 프로그램은 호텔 내 객실을 스파룸으로 꾸며 외부로 이동할 필요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총 60분으로 전문 테라피스트가 상체부터 얼굴, 다리까지 마사지한다. 스파 이용 고객에게는 SK-ll 파우치와 기초 화장품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세트와 내추럴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토일렛 퍼퓸 향수 푸푸리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스파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하루 7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은 휴무다.
사계절 야외 온수풀 해온을 즐기는 재미도 있다. 프라이빗 카바나와 핀란드 건식 사우나까지 구비해 일상 속의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특히 올 겨울에는 일반 자쿠지에 특별한 재료를 더해 이색적인 자쿠지를 선보인다. 당귀, 진피, 박하, 천궁 등 12가지 한약재를 가마솥에 직접 달여 넣거나 레몬을 추가한다.
한편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윈터 서프라이즈 기프트 세트도 제공된다. 어린이 동반 고객에게 1개씩 지급되는 순면 비치 가운과 베개형 해온 튜브를 비롯해 어묵과 사케 세트, 프리 미니 바, 전통 팥죽 등이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