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차학연 전교 1등 반전 과거 공개
입력 2014.12.11 21:17
수정 2014.12.11 21:22
유병재 차학연이 '오늘부터 출근' 13회에서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 유병재-차학연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차학연이 전교 1등의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신입사원 체험기' 성격의 tvN ‘오늘부터 출근’ 13회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 체험 중인 유병재·차학연(빅스 엔)이 화려한 과거를 털어놓으며 뛰어난 두뇌회전과 센스만점 활약을 펼친다.
이날 차학연이 “고교시절에 공부 좀 했다.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자랑했고, 이에 질세라 두 살 많은 유병재도 “나도 전교 1등 해 봐서 안다”고 응수하는 등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창의력이 넘치는 유병재와 성실하고 응용력이 뛰어난 차학연은 각자의 장점을 무기로 치열한 라이벌전을 펼치며 성장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과감하고 창의적인 성격의 유병재는 ‘오늘부터 출근’에서 엉뚱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반전 활약을 보이고 있다.
반면 차학연은 성실한 매력으로 선배들의 사랑을 얻는다. 유병재의 미완성 아이디어를 재빨리 흡수해 발전시키는 응용력까지 갖췄다.
이날 방송에서 멘토들과 함께 외근을 나선 유병재와 차학연은 2층 규모의 텅 빈 매장을 완벽 리뉴얼 오픈하는 임무를 맡아 서로를 견제하며 경쟁한다. 방송은 목요일 오후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