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브래지어만 걸친 채 거리 활보 ‘충격’
입력 2014.12.06 11:49
수정 2014.12.30 18:00
마일리 사이러스 (유튜브 동영상 캡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브래지어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해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미국 마이애미의 한 클럽에 남자친구와 함께 들어가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상의를 입지 않은 채 속옷만 착용한 채 남자친구의 보호를 받으며 클럽으로 향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마일리 사이러스는 클럽 내에서 브래지어마저 벗어 던진 채 데이트를 즐겼다.
한때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을 받았던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 같은 과도한 노출에 전 세계 언론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