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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창정 "어릴 적 별명 코난···안 먹어본 것 없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12.06 00:18
수정 2014.12.06 09:06
임창정 ⓒ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가수 임창정이 어릴 적 별명을 코난이라고 밝히며 능숙하게 식량을 찾았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임창정이 이창민, 이태임과 함께 먹을 것을 탐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어렸을 때 별명이 코난이었다. 시골 출신이라서 자연에서 안 먹어 본 것이 거의 없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임창정은 사탕수수, 토란, 옥수수, 바나나를 발견하며 능숙하게 식량을 찾아냈다.

이에 임창정은 "난 꼭 여기서 살아서 돌아갈 것이다. 먹을 것 많이 구해서 발걸음은 가벼울 것 같다"며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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