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8일 '서울 강남고객센터' 확장 이전
입력 2014.12.05 16:26
수정 2014.12.05 16:30
140평 규모…VIP전용 라운지 통해 재정컨설팅 서비스 제공
오는 8일 확장 이전하는 ING생명보험 서울 강남고객센터 ⓒING생명
ING생명보험 강남고객센터가 새로운 곳에 둥지를 튼다.
ING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고객센터를 역삼동 'ING 오렌지 타워(구 일옥빌딩)'로 확장 이전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로 옮기는 강남고객센터는 140평 규모다. ING생명은 고객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꾸몄다. 특히 VIP전용 프라이빗 라운지를 통해 FC의 전문 재정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ING생명 강남 고객센터 약도 및 연락처 ⓒING생명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은 △보험금 접수·지급 △보험상담 △계약 변경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유희창 ING생명 고객센터부 수석부장은 "지난 2003년 역삼동 우신빌딩에서 문을 연 이후 첫 대규모 확장 이전"이라며 "고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