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무시무시한 근육질…마크 콜먼 다스리던 그 몸
입력 2014.11.28 15:17
수정 2014.11.28 15:22
마동석 근육질.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마동석의 반전 이력에 누리꾼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심여심을 흔들어놓은 대한민국 핫가이’를 주제로 설전을 벌였다.
이날 가장 관심을 끈 건 마동석에 관한 이야기. 허지웅은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을 언급하며 “마동석이 미국에 있을 때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마동석은 미국 명문대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체육학과를 나온 뒤 마크 콜먼과 훈련을 함께 했다.
허지웅은 “자료를 보며 제일 놀랐던 건 마동석의 성 씨가 마가 아니라 이라는 사실”이라며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런 가운데 마동석의 상체 근육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각종 온라인 커뮤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에서는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특히 커다른 근육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대 맞으면 곧바로 사망” “마크 콜먼을 다스리던 몸이구나” “소문이 사실이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