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씨제스와 전속계약…최민식·이정재·JYJ와 한솥밥
입력 2014.11.25 15:14
수정 2014.11.25 15:19
윤지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 영화 ‘군도’ 포스터
배우 윤지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다.
씨제스 측은 25일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많은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혜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이후 ‘청춘’ ‘예의없는 것들’ ‘케 세라 세라’ ‘군도’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특히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이정재 등 영화계 거물들과 JYJ(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정선아 등이 소속돼 있어 눈길을 끈다.
윤지혜의 계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지혜 향후 활동 더 기대되네” “윤지혜 이제 대박 날 일만 남은 듯” “최민식 선배가 이끌어 주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