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성형의혹에 어머니 발끈 “하나도 손 안 댔다”
입력 2014.11.21 14:48
수정 2014.11.21 14:51
박기량 성형 의혹 해명. (MBC 방송 캡처)
치어리더 박기량의 성형의혹이 새삼 화제다.
박기량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성형의혹과 관련 이미 해명을 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선 박기량의 부모님이 직접 나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박기량의 어머니는 “하나도 손을 안 댔다. 치아교정만 했다고 말했고, 아버지는 ”예전에 수도꼭지에서 넘어져 생긴 상처“라며 박기량의 얼굴에 있는 상처에 대해 설명했다.
박기량도 “사람들이 이 상처를 보고 ‘박기량이 학교에서 짱 먹었다. 싸워서 생긴 상처다’고 말하는 걸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박기량은 지난 7월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대표 치어리더’ 1위로 뽑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