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경기광주 ‘e편한세상 오포3차’ 11월 분양
입력 2014.11.18 18:13
수정 2014.11.18 18:20
분당생활권 아파트, 내부는 층간소음 등 특화기술 적용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조성될 ‘e편한세상 오포3차’ 조감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서 ‘e편한세상 오포3차’를 11월 중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15-1번지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오포3차’는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 전용면적 59~80㎡ 총 336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59㎡A 72가구 △59㎡B 14가구 △79㎡ 47가구 △80㎡ 14가구 등 총 14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이전에 공급된 e편한세상 오포1차, 2차와 함께 e편한세상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특히 낮은 용적률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로 꾸며진다.
내부는 대림산업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뛰어난 단열설계 기술로 단열과 보온이 강화했고, 대림의 특화 기술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가능케 했다.
층간소음 방지에도 특화기술이 적용됐다. 했다. 기준보다 10㎜더 두꺼운 30㎜의 바닥차음재를 사용하고, 가족들이 많이 모이는 거실이나 주방공간은 바닥차음재를 60㎜까지 두껍게 설치해 층간소음 방지 및 난방에너지 절약을 돕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주시 오포읍은 분당과 바로 맞닿아 있는 지역으로 분당생활권이 가능하다.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동국대 분당한방병원, AK플라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특히 분당 아파트의 입주 년도가 20년이 넘어가고, 판교 아파트 매매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광주 오포지역은 분당과 판교의 대체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오포 3차 분양가는 분당 전셋값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단지는 분당(서현역), 판교IC에서 차량으로 15분, 율동공원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판교, 분당로 이동이 용이하고, 신분당선과, 분당~수서간 도로를 통해 강남접근도 편리하다.
숲 유치원으로 유명한 불곡산 삼성숲유치원이 사업지 인근에 있고, 신현초 및 오포중학교(2016년)가 신설 예정이다. 특히 분당권 고등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광주 내에서도 학군 프리미엄이 높다.
‘e편한세상 오포3차’는 견본주택 개장에 앞서 현장전망대를 운영 중이다. 현장전망대는 실제 아파트가 들어서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15-1번지에 운영 중이며, 사전예약자의 경우 우선상담이 가능하다.
또 판교 테크노밸리 수요자들을 위해 판교역 인근에도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 푸르지오 시티 1층에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e편한세상 오포3차’의 청약 및 분양상담을 받을 수 있고 마찬가지로 사전예약자는 우선상담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198-15번지로 경안중학교 인근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오포3차’ 위치도 ⓒ대림산업ⓒ대림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