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 14일 다섯째 출산 “대박이 탄생”
입력 2014.11.14 17:11
수정 2014.11.14 17:15
이동국 득남. ⓒ 이동국 인스타그램
‘라이언킹’ 이동국(36·전북 현대)이 다섯 번째 아이를 얻었다.
14일 오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35)는 다섯 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동국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이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해시태그로도 #막둥이 #아들 #신생아미남 #신생아얼짱 등을 태그하며 아들 탄생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동국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훈훈한 미소를 짓는 이동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동국은 이미 슬하에 네 명의 딸 겹쌍둥이(설아, 수아, 재시, 재아)를 두고 있다. 이번에 첫 아들인 만큼 기쁨이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