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이번엔 발해 공주…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출연
입력 2014.11.12 16:29
수정 2014.11.12 16:35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에 출연한다. ⓒ 웰메이드이엔티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에 출연한다.
12일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에 따르면 오연서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여주인공 신율 역에 캐스팅됐다.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MBC '왔다! 장보리'에 또 한 번 MBC와 인연을 맺게 된 오연서는 극 중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해 당돌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 받은 황자 왕소와 버려진 공주 신율이 궁궐 안에서 로맨스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
소속사 관계자는 "오연서가 새 드라마에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