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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배우, 영화 행사서 민소매 드레스 속 가슴 노출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1.11 20:03
수정 2014.11.11 20:07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 아찔한 가슴 라인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레스터 광장에서 열린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로렌스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로렌스는 퀼팅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스플래쉬닷컴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특히 아슬아슬한 민소매 속 옆태에서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돼 아찔함을 자아냈다.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제니퍼 로렌스가 여전사로 분한 작품. '헝거게임'의 세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절대 권력 캐피톨과 정면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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