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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

김영진 기자
입력 2014.11.10 11:39
수정 2014.11.10 11:44

북한평양적십자병원 의약품 기부 및 제주적십자사 연계 사회공헌활동 등 공로 인정

광동제약은 지난 7일 KBS제주방송총국 공개홀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09주년 기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적십자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 구현을 위한 적십자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 광동제약은 적십자회원유공장 중 가장 높은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은 2004년에서 2006년까지 북한평양적십자병원에 총 7억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다. 올해에는 제주 적십자사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의약품을 전달하고 제주도민을 위한 건강 행사를 후원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기부 및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꾸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광동제약 김현식 사장은 "최고의 영예인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광동제약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각계 각층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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