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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출신 女배우, 야구선수 불륜에 성접대 동영상 '충격'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1.06 19:24
수정 2014.11.06 19:28

일본의 그라비아 출신 배우 코이즈미 마야의 성접대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지난달 29일 일본 주간문춘을 인용해 '코이즈미가 전 소속사 간부로부터 성접대를 강요받았으며 이 모습을 담긴 동영상도 존재한다'며 해당 동영상을 캡처해 함께 보도했다고 전했다.

앞서 코이즈미는 일본 프로야구의 한 선수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렸으며 주간문춘은 이와 관련해 "2년간 불륜을 저지르다 최근 헤어졌다고"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코이즈미 마야는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바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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