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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 신해철 수술 동영상 촬영, 삭제 흔적 못찾아"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1.06 13:06
수정 2014.11.06 13:09
ⓒ KCA엔터

고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 당시 동영상이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신해철의 창협착 수술을 진행한 송파구 S 병원의 의료 장비를 분석한 결과 수술 당시 동영상이 촬영된 흔적이나 삭제 정황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신 수술 당시 촬영됐다는 사진 8장을 입수해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앞선 5일 S 병원에서 고 신해철을 담당했던 간호사 등을 불러 조사했다. 원장 K씨는 주말께 소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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