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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통장잔고 256배 늘어…"이게 얼마야?"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1.01 12:12
수정 2014.11.01 12:15
나혼자산다 강남 ⓒ 방송캡처

'나 혼자 산다'의 멤버 강남이 자신의 통장 잔고와 관련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적금을 들기 위해 은행에 갔고, 방송 출연으로 늘어난 통장 잔고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얼마 전 방송에서 3천원도 안되는 통장 잔액을 공개한 가운데 87만 6천원의 잔고를 확인하고 은행 직원에게 “이렇게 많이 들어왔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역대 최고 멤버", "나혼자산다 강남, 너무 웃겨", "나혼자산다 강남, 어제 대박이던데"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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