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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비자 분실로 중국에 억류…귀국 날짜 미정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31 11:08
수정 2014.10.31 11:13

재발급 요청…일주일 정도 걸릴 듯

배우 정일우가 비자 서류를 분실해 중국에 억류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배우 정일우가 비자 서류를 분실해 중국에 억류됐다.

정일우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30일 오전 10시 5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비자를 잃어버려 중국 상하이 공항에 억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일우는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 샹그리라 호텔에서 개최된 '코스모 뷰티 어워즈'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정일우가 중국에 억류된 것은 출국 직전 정일우의 매니저가 단체 비자 서류를 분실했기 때문이며, 이에 정일우 측 관계자는 "정일우는 당황한 매니저를 다독이며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일우 측은 현재 비자 재발급을 요청했으며, 재발급까지는 5~7일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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