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변요한, 뻔뻔과 겸손 사이 이중 매력 '만찢남'
입력 2014.10.31 10:11
수정 2014.10.31 10:15
31일 페이스북에 촬영 현장 사진 올려
tvN 드라마 '미생'에서 한석율 역을 맡고 있는 변요한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변요한 페이스북
tvN 드라마 '미생'에서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변요한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만만하고도 뻔뻔한 석율과 달리 겸손한 석율씨?"라는 문구와 함께 "'미생'의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극 중 장그래 역을 맡은 임시완과 함께 건물 옥상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뻔뻔한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무장한 한석율을 연기하는 모습에 이어 오케이 사인 이후 겸손한 신인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보는 사람 뿐만 아니라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3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미생' 5화에서는 원인터내셔널의 신입사원이 된 석율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