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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과거 발언 “또래에 멀쩡한 사람 많을 텐데”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30 15:42
수정 2014.10.30 15:45
신정환 결혼. ⓒ 연합뉴스

원정 도박 논란으로 방송을 떠난 신정환이 결혼 소식으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30일 한 매체는 신정환 지인의 말을 인용해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친인척과 측근만을 부른 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신정환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정환과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예비신부는 여성복 디자이너로 한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환은 과거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정환은 “여자친구가 생각하는 게 나보다 위”라며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사람 많을 텐데 여자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신정환은 “예비 신부가 나와의 유럽 여행을 위해 월급을 모으고 회사를 그만 둔 후 여행을 갔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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