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민 "고 유재하의 여자는 단 한 명, 대단한 사랑"…누구?
입력 2014.10.30 09:21
수정 2014.10.30 09:25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절친했던 후배 고 유재하를 추억했다._방송 캡처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절친했던 후배 고 유재하를 추억했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김광민, 장기호, 조규찬, 박원이 출연해 '유재하이기 때문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광민은 유재하의 노래를 언급하며 "유재하의 노래에 등장하는 여인은 단 한 명이다.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다. 대단한 것 같다. 많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김광민은 "주인공은 유재하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플루트 연주자였다"며 "유재하 1집 앨범에서 플루트를 연주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초등학교 졸업 후 못 만나다가 나중에 재회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