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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타니아 마리 커린지vs클라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9 09:05
수정 2014.10.29 09:08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2위'를 차지한 타니아 마리 커린지와 클라라의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나일론/타니아 마리 커린지 페이스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2위를 차지한 타니아 마리 커린지와 클라라의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의 패션매거진 모드는 지난 28일(현지시각)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1위는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가, 2위에 클라라가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 제시카 알바, 5위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 스칼렛 요한슨, 7위 비욘세, 8위 캔디스 스와네포엘, 9위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안젤리나 졸리 등의 순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타니아 마리 커린지와 클라라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육감적인 화보 및 SNS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와 풍만한 가슴으로 섹시미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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