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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존 밀당 시도, 후지이 미나 “들었다 놨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24 16:42
수정 2014.10.24 16:46
'헬로 이방인'에 출연한 존이 후지이 미나와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MBC '헬로! 이방인' 방송 캡처.

'헬로 이방인'에 출연한 존과 후지이 미나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흘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존, 후지이 미나, 강남, 데이브, 조이, 레이, 존, 프랭크, 알리, 아미라 등이 출연해 신입 멤버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 강남팀과 알리팀으로 나누기로 해 후지이 미나가 알리팀을 선택했다.

이어 존은 자신과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던 후지이 미나가 소속된 알리팀이 아닌 강남팀을 택해 주변을 의아하게 했다.

이에 존은 "혹시 밀당에 대해 들어봤냐"고 물어보며 속내를 드러냈고 이후 후지이 미나는 "나는 이렇게 들었다 놨다하는 사람 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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