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 "나이 46세, 엄정화와 동갑…결혼 못 한 이유는"
입력 2014.10.22 08:47
수정 2014.10.22 08:50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한 배우 황영희가 나이를 공개했다._방송 캡처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한 배우 황영희가 나이를 공개했다.
황영희는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극 중 비단이를 연기한 아역 배우 김지영과 함께 출연했다.
20년간 연극 활동을 했다는 황영희는 "나이는 46세로 엄정화와 동갑"이라며 "사람들이 날 50대 중반까지 본다"고 전했다.
황영희는 "미혼"이라며 "연극만 해서 남편, 자식, 돈도 없는데 의리는 있다"고 말했다. 황영희는 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