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멤버 탈퇴 심경 고백…"남은 10명 함께 하자"
입력 2014.10.20 09:22
수정 2014.10.20 09:25
아이돌그룹 엑소 타오가 최근 잇달아 벌어진 멤버 탈퇴 사태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엑소 타오가 최근 잇달아 벌어진 멤버 탈퇴 사태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타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Diamond) 열 개. 우리 나머지 열 명이 팔찌처럼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타오가 속한 엑소의 멤버 루한은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다. 앞서 크리스 역시 비슷한 취지의 소송을 낸 바 있어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한편 엑소는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SMTOWN 라이브 월드 투어 인 상하이'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