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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엠카운트다운’ 첫 1위…민낯도 공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17 03:32
수정 2014.10.17 07:27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오른 로이킴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쳐

가수 로이킴(22)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에 올랐다.

로이킴은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누르고, '홈(Home)'으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로이킴은 "내 음악을 믿어준 분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꿋꿋히 기다려준 팬분들과 스태프 여러분들 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더 열심히해서 오래 노래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로이킴은 1위 발표 후 1위 공약으로 건 민낯을 공개하기 위해 클렌징 티슈로 화장을 지우는 등 자신이 내세운 공약을 지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나윤권, 대국남아, 딸기우유, 레드벨벳, 로이킴, 밍스, 버나드 박, 보이프렌드, 비투비, 빅스, 송지은, 사이퍼, 에일리, 위너, 유니크, 윤하, 주니엘, 틴탑이 출연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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