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영아 '논스톱' 시절에도 예뻤다
입력 2014.10.07 19:42
수정 2014.10.07 17:50
네티즌들은 김영아의 전성기였던 '논스톱' 시절 사진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 MBC
배우 겸 모델 김영아가 재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연예 활동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아는 MBC '논스톱',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04년부터 일본으로 건너가 모델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김영아의 전성기였던 '논스톱' 시절 사진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논스톱' 속 김영아는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네티즌들은 "김영아, 이때부터 미인이었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김영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2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영아는 글을 통해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