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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남편 닉 캐논 향해 욕설 “이 XX야”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07 11:41
수정 2014.10.07 11:44
머라이어 캐리 (유튜브 동영상 캡처)

머라이어 캐리가 이혼이 임박한 남편 닉 캐논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

6일 TMZ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남편 닉 캐논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빌리 홀리데이의 ‘Don't Explain’를 부르던 중 갑자기 가사를 바꿔 “네가 바람을 피운 것을 알고 있다. 이 XX"야'라고 불렀다. 이는 머라이어 캐리가 남편 닉 캐논이 바람을 피워 이혼을 하는 것임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지난 2008년 결혼한 뒤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둘은 최근 별거설과 이혼설에 휩싸여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7일 오전 내한했으며 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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