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청 “제시카 결혼설? 축복 빌어”
입력 2014.10.03 21:21
수정 2014.10.03 21:24
질리안청이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질리안청 웨이보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청이 소녀시대에서 퇴출된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홍콩 언론들은 최근 질리안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질리안청은 인터뷰에서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결혼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 지 오래돼 그의 상황을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
질리안청은 타일러권과 2012년 공개적으로 사귀었다. 하지만 교제 10개월 만인 지난해 5월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의 사업 등을 문제로 소속사와 갈등을 겪다 지난달 29일 방출 통보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