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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하버드서 강용석에게 아나운서라 했더니..”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10.02 12:10
수정 2014.10.02 12:14
아나운서 신아영이 과거 강용석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맥심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SBS SPORTS 신아영 아나운서가 과거 강용석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은 강용석과 하버드대학교 동문임을 밝히며 “강용석과 마이크 센델 강의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에게 “그때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했더니 고개를 돌리더라”며 “이제는 괜찮으냐”고 물어 강용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강용석은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이제는 방송을 많이 해서 치유됐다”고 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마지막 4라운드 데스매치 게임에서 치열한 대결 끝에 현직 딜러 권주리를 꺾고 생존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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