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걸 출신 김사은,성민과 열애 인정 "이제 막 시작하는.."
입력 2014.09.25 00:38
수정 2014.09.25 09:35
성민-김사은 열애 ⓒ 김사은 SNS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의 열애가 화제다.
24일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이 지난 7월 18일 뮤지컬 '프리실라'를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이날 성민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김사은 소속사 관계자 또한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당부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하면서 연을 맺었다. 이 작품에서 성민은 주인공 달타냥 역을 맡았으며, 김사은은 그가 사랑에 빠진 여인 콘스탄스를 연기하며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사은은 지난 2008년 그룹 바나나걸에 합류, 정규 4집 '컬러풀'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1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와 '삼총사' 등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한 그는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