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결혼' 박시연, "운동과 식단관리 이 악물고"···22kg 감량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23 00:14
수정 2014.09.23 00:17
입력 2014.09.23 00:14
수정 2014.09.23 00:17
'최고의 결혼' 박시연 ⓒ 데일리안DB
'최고의 결혼' 박시연이 출산 후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오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시연·배수빈·엄현경·조은지·송영규·정애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시연은 "임신 중엔 22kg 정도 살이 쪄서 고민을 많이 했다. 수유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니 기회라 생각하고 넋 놓고 먹었다" 라며 체중이 급격히 늘어났음을 밝혔다.
이어 "수유를 끝내고 나서 운동과 식단관리를 이 악물고 열심히 했다. 요행을 바랐지만 그런 방법은 없더라"라며 체중 감량의 비법을 밝혔다.
한편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미혼모를 선택한 미혼의 스타 앵커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이야기를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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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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