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CFS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
입력 2014.09.17 17:43
수정 2014.09.17 17:46
17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지원 가능
상금1000만원, 우승팀에 CFS 2014 파이널 출전기회 제공
'크로스파이어' CFS 2014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인터넷은 서비스 중인 1인칭슈팅(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리그인 CFS 2014의 한국 지역 예선전(NF)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총 상금 1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다음달 4일 서울에서 오프라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한 팀은 12월 5일~7일까지 서울 상암에서 진행되는 최종 결승전(GF)에 한국 대표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CFS는 국산 게임 최초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로 전 세계 80개국 4억명의 ‘크로스파이어 유저가 참여한다. 지난 2013년 6월부터 시작돼 이번에 3회차를 맞이한다.
NF는 지난 7월 중국·일본·남미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유럽과 북미·브라질 등 4개월동안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 모집과 동시에 L86A1, WA2000 등 신규 무기 3종과 신규 캡슐 상품 2종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장제환 스마일게이트 인터넷 PM은 “전 세계 크로스파이어 팬들의 가장 큰 축제인 CFS 2014에 참가할 영광스러운 대한민국 대표를 뽑는 대회가 곧 진행된다”며 “크로스파이어의 종주국인 한국 대표 선수들이 크로스파이어에 열광하는 전 세계의 유저들 중에서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