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현빈과 강남 5대 얼짱"…졸업사진 보니 '조각미남'
입력 2014.09.11 10:42
수정 2014.09.11 10:45
'라디오스타' 오창석. _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창석이 과거 강남 5대 얼짱이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민정, 전지현과 함께 강남구 5대 얼짱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오창석은 “이민정, 전지현 씨는 선배”라고 답했다.
오창석은 동시대에 활약한 남자 얼짱으로는 현빈을 꼽았다. 이어 "당시 현빈 씨도 유명했다“며 ”(현빈은) 영동고 출신이었지만, 당시 현빈 씨와 친분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MC들이 공개한 오창석의 학창시절 사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그는 “당시 유승준의 스타일이 유행해 그걸 따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