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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유리, 개리에 막말 작렬 “식충이와 다른 게 뭐냐”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9.08 12:37
수정 2014.09.08 12:40
이유리 (SBS 방송 캡처)

‘런닝맨’ 이유리가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성재 송은이 김태우 스컬 에일리 임슬옹 지창욱 등이 출연한 가운데 ‘숫자레이스 1470’ 2탄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 최여진 서우 유인영 김민서 송지효 등 6인방은 각자 멤버들을 찾아 연기를 펼쳤다.

이날 요식업계 재벌남으로 변신한 개리 앞에 나타난 이유리는 식사를 하고 있는 개리를 향해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냐, 그저 밥. 밥. 밥. 사람이 밥만 먹고 사냐. 당신이 소, 돼지냐. 당신이 식충이랑 다를 게 뭐가 있냐”며 다짜고짜 막말을 퍼부어 웃음을 선사했다.

또 이유리는 “네가 내 인생에 끼어들면서 내 인생에 구정물이 튄 거라고”라며 큰소리를 친 후 물이 든 컵을 들었다.

당황한 개리는 향후 벌어질 일을 예견한 듯 “설마”를 외쳤지만 이유리는 망설임 없이 물을 끼얹어 폭소를 자아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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