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성취’ 조세호 비명? 나나와 심야 극장 데이트 어땠나
입력 2014.09.06 18:29
수정 2014.09.06 18:32
조세호가 나나와 심야 극장 데이트를 가졌다. ⓒ SBS '룸메이트'
'룸메이트' 개그맨 조세호가 드디어 소원 성취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나나와 함께 영화보기' 소원을 성취한 조세호의 스토리가 공개된다.
'강원도 여행' 편에서 제기차기 MVP로 선정된 조세호는 자신의 소원이 '나나와 함께 영화 보기'라 밝힌 바 있다. 그 데이트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되는 것.
데이트 당시 조세호는 한껏 들뜨고 설레어 몇 번이나 옷을 갈아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극장으로 이동하는 차에서 멋진 핸들링으로 ‘한 팔 주차’를 선보이며 남자다운 매력을 강조했다.
그러나 스스로 예매한 공포영화를 관람할 때 조세호는 남성적 매력을 어필하기보다 거푸 비명을 질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조세호가 나나를 위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특별한 이벤트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세호와 나나의 폭소 심야 데이트 현장은 7일 오후 4시 30분 '룸메이트'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