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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유설아 과거 발언 “피로 악플 막았다”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8.29 15:21
수정 2014.08.29 15:25
유설아 (SBS 방송 캡처)

재벌가 며느리가 된 배우 유설아 과거 발언이 화제다.

유설아는 지난해 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음악프로그램 MC를 했을 때 실수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설아는 2PM 준호에게 앨범 소개를 해달라고 하려고 했지만, 준호가 누군지 헷갈려 망설여 2PM 팬들을 자극했다.

유설아는 “방송 후 게시판에 들어가 봤다. ‘유설탕인지 유설아인지 가만 안 두겠다’ 등의 악플이 많이 달렸다. 그래서 아이돌만 나오면 긴장돼 경직이 됐었다”고 말했다.

사건은 그 이후다. 빅뱅 멤버 승리가 솔로로 1위를 했는데 소감을 듣다가 웃음이 나왔지만, 악플이 무서워 입술을 꽉 깨물었다는 것.

유설아는 “무대에서 내려와보니 입술에서 피가 흐르더라. 피로 악플을 막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설아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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