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설아 웅진가 며느리 됐다, 발표 미룬 이유
입력 2014.08.29 11:29
수정 2014.08.29 11:33
유설아 결혼. ⓒ 유설아 트위터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며뉴리가 된 사실이 공개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모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전해졌다.
이 매체는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날 결혼식이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전했다. 특히 양가는 결혼 사실이 전해지는 것에 대해 특별히 보안에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설아의 신랑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 지난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재직 중이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