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허영지, 구하라 가슴 습격한 출연자에게...
입력 2014.08.19 16:34
수정 2014.08.19 16:37
'외모에 따라 손님을 차별하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 편'에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그룹 카라의 새 멤버 허영지가 구하라의 가슴을 만져 논란이 된 '외모 차별' 출연자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18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카라와 샤이니의 태민이 출연했는데 '외모에 따라 손님을 차별하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 편'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고민의 주인공은 "같은 숍에서 근무하는 여자 헤어디자이너가 잘생기고 예쁜 손님에게는 특급 서비스를 해주고, 못생긴 손님에게는 독설을 서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헤어디자이너는 MC들의 외모에 대해서도 평가하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이에 카라 허영지는 최대한 공손하게 "혹시 본인이 생각했을 때 자신의 얼굴은 어떻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지금 "허영지가 굉장히 예의 바르게 물었지만 '너는 어떤 것 같니'라고 묻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