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서울 서촌서 숨겨왔던 과거 공개
입력 2014.08.14 16:58
수정 2014.08.15 01:40
신동엽 과거 공개 ⓒ MBC
MBC의 야심찬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동네 한바퀴'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동네 한바퀴'는 예능의 신 신동엽과 노홍철, 충무로의 기대주 배우 여진구, 그리고 건축가 겸 여행 작가인 배우 엄지원의 남편 오영욱이 함께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골목여행 버라이어티 '동네 한바퀴'는 대한민국의 숨은 동네들을 찾아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그 첫 번째 여행지는 신동엽의 유년시절이 그대로 살아있는 서촌(종로구 청운 효자동).
이 여행에서 신동엽은 서촌의 핫 플레이스와 숨은 명소는 물론 자신의 추억이 담긴 장소 등을 방문했다. 또한, 그곳에서 신동엽과의 깊은 추억(?)을 가진 과거 속 그녀와의 갑작스러운 만남으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촬영장이 발칵 뒤집어졌다고.
신동엽의 과거 속 그녀가 쏟아내는 유년시절 신동엽의 리얼 스토리는 14일 밤 11시 15분 MBC '동네 한바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