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학창 시절 전교 2등..내 아이큐 138”
입력 2014.08.12 21:57
수정 2014.08.24 09:24
김가연 ⓒ KBS
배우 김가연이 자신의 아이큐를 공개해 화제다.
김가연은 12이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자신이 학창 시절 공부를 잘했다는 사실을 은근슬쩍 자랑했다.
김가연은 “학창 시절 제일 잘한 건 전교 2등, 못해도 전교 10등 안에는 꼭 들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공부를 잘할 수 있었던 건 명석한 두뇌 덕분. 김가연은 “내 아이큐는 138, 남동생은 147, 아빠는 150”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