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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팬택 '삐삐에서 스마트폰' 그리고 법정관리 신청까지

김영민 기자
입력 2014.08.12 14:44
수정 2014.08.12 14:56
서울 상암동 팬택 본사

△1991년 3월 팬택 설립 (창업주 박병엽)
△1992년 4월 무선호출기(삐삐) 사업 시작
△1997년 5월 휴대전화 판매 시작
△2001년 11월 현대큐리텔 인수
△2005년 7월 SK텔레텍 인수
△2007년 4월 1차 워크아웃 개시
△2007년 4월 자본 잠식으로 상장 폐지
△2008년 4월 마포 본사 사옥 2000억원에 매각
△2009년 12월 팬택·팬택앤큐리텔 합병
△2011년 12월 1차 워크아웃 종료
△2013년 3월 박병엽·이준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2013년 9월 박병엽 부회장 사의 표명
△2014년 3월 2차 워크아웃 시작
△2014년 6월 채권단, 이통사에 출자전환 요청
△2014년 7월 15일 이통3사에 채무 상환 유예 2년 연장 요청
△2014년 7월 24일 이통3사 상환 유예 결정
△2014년 7월 31일 팬택 채권단 워크아웃 재개 확정
△2014년 8월 10일 200억원 상거래채권 만기
△2014년 8월 12일 법정관리 신청

김영민 기자 (mosteve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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