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도봉산역 사고, 30대 여성 1명 사망
입력 2014.08.11 17:11
수정 2014.08.11 17:14
목격자 따르면 선로에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
11일 오후 4시쯤 지하철 1호선 도봉산역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1명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열차가 진입하자 선로에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되며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경위을 파악 중이다.
열차는 현재 정상운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