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샤워 위해 탈의하자 ‘명품 복근’ 울퉁불퉁
입력 2014.08.02 17:40
수정 2014.08.03 01:35
심형탁 복근.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심형탁의 명품 복근이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캐릭터 마니아 심형탁의 싱글 라이프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심형탁은 복층 구조의 집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었다. 복근은 자연스럽게 공개됐다. 잠에서 깬 뒤 샤워를 위해 상의를 탈의하자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난 것.
심형탁의 몸매에 노홍철, 전현무, 데프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한때 몸짱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홍철은 “도라에몽 안에 조각이 있었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심형탁은 도라에몽 마니아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해 시청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