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임효성 부부, 쌍둥이 딸 구분법 '독특하네!'
입력 2014.07.31 00:12
수정 2014.07.31 01:19
슈-임효성 부부 쌍둥이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지난 2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슈-임효성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효성은 쌍둥이 딸 라율과 라희를 구분하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임효성은 두 딸을 차례로 품에 안아본 후, "우는 것을 보니 이 아이가 라희다. 나한테 안기면 운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쌍둥이 구분법을 공개했다.
이어 임효성은 "어떨 땐 쌍둥이 중 유독 한 아이만 얼굴이 부어 있는 경우가 있다. 한 아이만 먹여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슈는 "정말 똑같이 생겨서 정신없을 때는 잘못 알아보고 한 아이에게만 이유식을 먹일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