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서 3m 담 무너져...차량 파손
입력 2014.07.25 16:47
수정 2014.07.25 16:50
25일 오전 3시쯤 서울 성북구 장위동 한 교회 건물 옆에 3m 높이의 담이 무너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서울 성북구에서 3m 높이의 담이 무너져 차량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오전 3시쯤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있는 한 교회 건물 옆에 위치한 3m 높이의 담이 무너져 아래 주차돼 있던 승용차 등 2대의 차량이 파손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밤사이 내린 비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