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 안산·오산·평택 등 호우주의보 해제
입력 2014.07.23 14:56
수정 2014.07.23 14:59
비 주춤했다가 밤부터 다시 내릴 것
수원기상대는 23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안산·오산·평택·용인·안성·화성 등 경기 남부 6개 시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YTN 뉴스화면 캡처
수원 기상대는 23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안산·오산·평택·용인·안성·화성 등 경기 남부 6개 시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경기 남부 일부 지역 6개 시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기상대 관계자는 “경기 남부지역에 비가 주춤했다가 밤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