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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영국 해러즈 백화점 매장 리뉴얼 확장 오픈

조소영 기자
입력 2014.07.23 11:45
수정 2014.07.23 11:49

유럽 백화점에 입점한 숍인숍 형태의 MCM 매장 중 최대 규모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지난 15일 영국 런던의 해러즈(Harrods) 백화점에 기존의 2배 규모인 105 평방미터(32평)로 매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MCM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지난 15일 영국 런던의 해러즈(Harrods) 백화점에 기존의 2배 규모인 105평방미터(32평)로 매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MCM 측은 "금빛 메탈 장식과 결합된 은은하고 깔끔한 자연광택의 원목을 기반으로 한 매장 콘셉트는 MCM의 럭셔리함과 독일정통의 장인정신을 반영하며 제품의 스타일리함과 기능성, 절제된 세련미 등을 강조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위치는 인근 슬론 스트리트(Sloan Street)의 MCM 플래그십 스토어와의 연계성을 보완하기 위해 해러즈 지하 1층에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MCM 관계자는 "올해 초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과 취리히에 매장을 연 것에 이어 해러즈 백화점을 확장하게 됐고 올 가을에는 독일의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에 또 다른 플래그십 스토어와 매장들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MCM은 베를린, 뒤셀도르프, 뮌헨, 런던, 뉴욕, 아테네, 취리히, 두바이, 파리, 플로랑스, 홍콩, 도쿄, 베이징, 서울 등 전 세계 32개 이상의 지역에 3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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