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물광 피부 비결 “수분젤 반통 이상 써요”
입력 2014.07.15 14:33
수정 2014.07.15 14:36
김지민 수분젤이 화제다. (KBS 방송 캡처)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이 ‘쉰 밀회’에서의 피부 표현을 위해 수분젤을 사용한다고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쿨 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김지민은 김민경과 입담대결을 펼쳤다.
김지민은 최근 ‘개그콘서트’에서 김대희와 함께 ‘쉰 밀회’라는 코너를 꾸미고 있는데, 여기서 김희애를 패러디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반짝거리는 피부는 김지민의 트레이드마크가 된지 오래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오일을 바른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수분젤이다. 8시간 지속되는 수분젤을 쓴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은 “한 번 촬영할 때 수분젤 반통 이상을 쓴다. 이미 여러 개 사놨다”며 “촬영하면서 피부가 좋아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