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한미친선 대학생 홍보대사 4기 임명
입력 2014.07.09 14:32
수정 2014.07.09 14:34
1년간 무역업계 대미 활동지원·홍보 펼칠 계획
한국무역협회와 한미경제협의회가 9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미친선 대학생 홍보대사 4기 임명식을 개최했다.
한미친선 대학생 프로그램은 한미관계 및 양국 경제협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대학생 20여명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홍보대사에 선발되면 향후 1년간 주한 미대사관, 주한 미상공회의소, 주한 미군 등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다.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 및 소셜미디어 활동을 통해 양국의 역사·정치·경제·문화 등과 관련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무한 무역협회 전무이사를 비롯, 에이미 잭슨 주한 미상공회의소 대표, 브렌트 바이어스 주한미대사관 공보참사관, 숀 스트러드 미8군 공보실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