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빵의 종류, 각 나라 대표 빵은 무엇?
입력 2014.07.05 11:24
수정 2014.07.05 11:26
독일 브레첼, 이탈리아 포카치아, 프랑스 바게트 등
‘나라별 빵의 종류’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나라별 빵의 종류’가 네티즌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라별 빵의 종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독일은 브레첼, 이탈리아는 포카치아, 프랑스는 바게트 등이 나라별 대표 빵으로 꼽혔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의 화과자와 중국의 화쥐안이 소개됐다.
‘나라별 빵의 종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라별 빵의 종류, 프랑스 빼고는 몰랐네”, “나라별 빵의 종류, 우리나라는 없네”, “나라별 빵의 종류, 어느 빵이 가장 맛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